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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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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의료기기 사업에 뛰어든 벌써 12,

 

 저는 이렇게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어 다녔을까요.

 

 2006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린 IDF(국제당뇨병학회) 국제 전시회에 처음 참여했을 때만 해도 흥분된 마음을 감출 없었습니다. 드디어 우리가 만든 세계적 기술의 의료기기를 세계가 알아줄 것이라는 그런 단순한 마음과 벅찬 감동으로 전시회에 참여하였습니다. 경쟁사들 보다 앞선 기술적인 우위에 대단한 자부심을 가졌으나 의외로 의료진과 딜러들은 무관심하게 우리 회사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 전시회에 나가서야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경쟁회사들은 이미 우리 기기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훨씬 앞선 제품을 선보였던 것입니다. 엄청난 자금력과 더불어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권, 그리고 가공할만한 세계시장에 대한 마케팅 장악력들을 보게 되었으며, 오히려 경쟁회사들은 저희 신생회사가 얼마나 생존할 있는지가 관심사였다고 합니다.

 

 전 걸음마도 시작하기 전에 참혹한 실패를 맛보았습니다. 그들에 비해 자금력도 없고 가진 기술 또한 시장에 나가면 잠시 빛을 보는 듯하였으나 기술 또한 복제되어 강력한 제품이 개발되어 나오는 현실에서 확실한 원천기술이 없는 제품은 보호받지도 못하고 인정받을 수도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그야말로 와신상담 절치부심하여 다시 신발을 동여매고 시장조사를 수년 동안 하면서 거대기업들 속에서 생존할 있는 틈새시장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수년 동안에 걸친 철저한 시장조사 끝에 디지털 인슐린 펜이 틈새시장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개발 특허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제품은 0.1 단위 ( 1000분의 1 그램) 미세 인슐린과 호르몬을 주입하는 디지털기기로서 카트리지의 미세 인슐린 양을 초정밀하게 제어 있는 제품으로, 특허로 보호되며 디지털로 제어하고 모든 주입시간과 이력을 의료진과 공유하여 환자의 상황을 체크하고 관리할 있는 다양한 장점들을 가진 자랑스런 제품입니다. 사는 디지털 인슐린 펜으로 세계적 규모의 회사와 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또한 혈당정밀도(오차범위) 5% 미만을 보장하는 온도와 환경에 영향 받지 않는 인공효소를 엔자임 프리 사와 공동으로 개발하였고 향후 혈당센서 시장에 이정표가 있는 원천 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혈당 센싱에서도 기존 혈당센서 보다 700 민감한 혈당센서를 개발하여 초미세한 혈액만으로도 혈당체크가 가능하고 NON INVASIVE , 거의 무채혈로 혈당을 체크하여 혈당산업의 신기원이 되는 기술도 확보하였습니다.

 

 우리 디아메스코는 원천기술을 지니고 가격이나 품질에서 세계적인 혈당측정기 센서를 출시할 것입니다. 아울러 여러 협력회사와 파트너 쉽을 맺어 공동 개발, 마케팅 영업을 같이하여 작지만 결코 작지 않고 서로 협력해서 최대한의 시너지를 있는 가족 같은 협력관계를 맺었습니다. , 패치펌프의 독보적 기술을 지닌 EO Flow 주식회사, CGMS(24 시간 자동혈당측정장치) 세계적 기술을 지닌 POCTech , 그리고 혈당 센서의 원천 효소기술을 개발한 엔자임프리 주입식 펌프 기술을 지닌 에버에이드 등이 그것입니다.

 

 이제 디아메스코가 세계 시장을 향해 항해를 시작하려 합니다.

 

 향후 20년은 디아메스코가 세계를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는 도약의 시기가  것입니다. 우리가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원천 기술을 융합하여 수많은 제품을 만들어 내고, 당뇨인의 꿈인 인공 췌장기에까지 도전하겠습니다. 디아메스코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며 격려와 채찍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